라이프로그


개인의 취향? 이민호나와서 좀 기대했는데 손예진이 짱 ㅋㅋ 드라마 천국

개인의 취향 4화 감상

우리엄마는 신데렐라 언니 보신다.
오늘도 부엌에 계시면서 티비 틀어놓고 있길래
바로 개취를 틀었는데 십분 보다가 엄마가 채널 돌리심 ㅜㅜ
그래도 굴하지 않고 봤는데


나의 4화 감상편

아 손예진 이언니는 왜케 이쁨?
망가지는 역할인데 이뻐 이뻐...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연예인은 전지현
그다음이 한가인 이나영 뭐 이렇겐데
손예진언니 개취로 완전 호감도 급 상승
손가락 베여서 피빠는거랑 팝콘 먹는 장면은 정말 귀엽고 이쁨...
손예진이 면접갈때 입었던 옷 귀여움..나비넥타이라던가 ㅎㅎ
라면 먹을때도 뭔가 너무 귀여웠음

라면먹는것도 아름다운 손예진



이민호는 보면 볼수록 김태현이랑 닮음..
뭔가 말하는 거라던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겠지..?ㅋㅋㅋㅋ
뭔가 미묘하게 닮음.......이 미묘함 누군가 알까 ㅋㅋ

+상고재는 집이 참 이쁨
20대후반 여자가 혼자 저런집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
집도 좋고 가구도 좋고 넓고 티비도 겁나 큼 ㅋㅋㅋ
둘이 팝콘먹으면서 영화보는거 보니까 완전 부러움 ㅜㅜ
나도 얼른 독립 독립 독립!!


도쿄에 가다<4> 여행 셋째날 ① 하라주쿠 여행스케치

오늘만큼은 꼭 일찍 일어나서 시내에 가보자고 결심했기 때문에

알람을 듣고 바로...는 아니지만 대충 한 10분정도 뒤에 일어나서

10시쯤에 기상해서 준비하고 도쿄 시내로 향했다.

우리가 원래 가려고 했던 코스는

신주쿠에 가서 지하철을 갈아타서(신주쿠는 별로 볼게 없다고 그냥 패스하기로 했다.)

하라주쿠역에서 내린 다음 하라주쿠-오모테산도-시부야-다이칸야마-긴자-록뽄기

다 돌기로 했었다. 뭐 결론은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시부야 시모키타자와 이렇게 갔고

결국 여행 끝날때까지 다이칸야마랑 긴자 록뽄기는 가지 못했다.

아쉬웠던건 긴자랑 록뽄기는 그렇게 아쉽진 않지만 다이칸야마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

출국전에 일찍 가서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다혜없이 혼자서 길 찾고 그러는것도 못할것 같고

그래서 결국 포기했다 ㅜㅜ




우리는 하시모토 역에 가서 스이카(일본 교통카드)를 충전한 다음 도쿄 시내로 향했다.

한시간 정도 역을 몇번 갈아탄 다음에 하라주쿠역에 도착했다.

하시모토는 무슨라인에서 가장 끝에 있고 또 정확히 말하면 도쿄는 아니라 딱 도쿄옆에 있는 곳이여서

시내까지 가려면 역을 많이 갈아타야하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급행 이런거 타서 시간 단축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다혜 없이 혼자 가라고 했으면 절대 못갔을 것 같이

도쿄 지하철은 정말 복잡했다. 지하철이 우리처럼 서울메트로랑 한국도시철도공사? 맞나 암튼 그렇게 호의적으로

같이 운행하고 그러지 않아서 한역에서 갈아탈때 다시 찍고 또 다시 타고 그래야 하는 경우도 있고

라인도 엄청 많고 복잡했다.



하라주쿠에 딱 도착해서 다케시타도오리 거리로 들어가서 하라주쿠 거리를 걸었다.

엄청 진짜 만화에서 보는 것 같은 일본틱하고 기괴하고 펑크같은 느낌의 가게 그런 사람들 엄청 많고

토요일이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진짜 엄청 넘쳐나서 괴로울 정도였다.

복잡한 하라주쿠의 거리 모습.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ㅜㅜ 숨막힐거 같아~~



하라주쿠의 여러 가게들~ 


여러 종류도 다양하고 봄옷 나오는 시즌이여서 그런지 세일도 많이 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가게들이 많았다. 하지만 여기선 사람도 너무 붐비고 그래서 옷가게에 많이 들어가 보긴 했지만

정작 산건 없었다. 느긋하게 구경하고 이런 느낌보단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은 느낌이였다.

특이한 분위기가 우리나라의 홍대같은느낌이랄까....




하라주쿠의 명물인 크레페를 먹었는데 어디가 유명한지까진 안알아와서 그냥 길거리에서 아무거나 사먹었다.

맛있긴 했는데 이것도 역시 너무 달았다. ㅋㅋ 하지만 다 먹었다. 다혜말론 크레페 다 먹는 사람 첨 봤다고 하던데

다들 달아서 끝까진 안먹는다고 했는데 그정도까진 아니고 맛있긴했다. 딸기에 생크림에 치즈케잌이런거 다섞인 크레페를 먹었다.

하라주크의 크레페 사진들~ 저 크레페 들고 있는 손이 나^^

하라주쿠 거리는 생각외로 길진 않았다.우리가 쭉 직선 코스로만 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거리가 끝나는 곳에서 아래위쪽으로 오모테산도라고 명품 가게들 많은 그런 거리가 나왔다.



여기가 하라주쿠 거리 끝~ 저기 저 사진은 아라시! 아라시 인기 많은듯 시부야에서도 아라시 사진 엄청 큰거 봤었는데 ㅋㅋ


도쿄에 가다<3> 여행 둘째날 여행스케치

일어나보니 어제 피곤했는지 알람 맞춰놓은걸 둘 다 못듣고

오후 2시에 기상.....^^;;;;

여행 왔는데....돈 내고 일본까지 와서 오후 2시까지 늦잠 자다니 ...;;;

대략 나도 당황했고 다혜도 당황...




결국 하라주쿠 시부야 일대를 돌려던 우리의 계획은 수정 되었다.

어차피 하루는 하시모토 주위에서 놀려고 했었으니까~

하시모토역 근처에 스시집도 가고 백화점같은 쇼핑몰 구경도 하고 그러기로 했다.

일단 씻고 화장하고 옷입고 느적대다 보니

집을 나오니 시계가 4시를 향해 있었다.

여행와서 거의 저녁이 다되서 출발하다니...너무 편했나보다.

다혜랑 같이 있고 걔네 집이니까 그냥 한국에서 놀러온 것 같은 느낌이라서 그랬나

어제 캐리어 끌고 다니느라고 엄청 힘들어서 그랬나 암튼 푹 자고 나니까 몸은 한결 가벼워졌다.




이날 화장하다가 렌즈 끼우다 렌즈 한쪽을 잃어버렸다. ㅜㅜ

렌즈 잃어버릴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한쪽 끼우다가 손씻으러 갔는데

그게 렌즈통에 안들어가고 내 손에 따라나와서 싱크대에 실려 갔나보다..ㅜㅜㅜㅜㅜㅜ

열심히 찾았지만 못찼고 그냥 단념해야 했다..




집밖에 나온 뒤에 필카 가져온 걸로 주위 동네 막 찍고 다혜 자전거 뒤에 타고 하시모토 역으로 갔다.

MEWE라고 하시모토역 바로 앞에 쇼핑몰 같은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렌즈 데일리 파는 게 있으면 그거 사려고 갔는데!!

망할 일본은 안과가서 시력검사증? 이런거 받아야지만 렌즈 만들어 준단다 ..

더럽고 치사하다! 그냥 해주면 안되냐!!

그래서 결국 렌즈는 포기하고 여행와서 안경끼고 돌아다녔다..ㅜ




쇼핑몰에서 구경 좀 하다가 아침도 아니고 점심도 아니고 저녁을 먹으러 한접시에 100엔짜리인 스시집에 갔다.

일본오면 꼭 먹고싶었던 것 중 하나가 스시고 싸기도 하니까 먹으럭 갔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종류도 많고 연어 원래 안먹는데 그것도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 ㅜㅜ



이건 처음쯤에 먹었던 스시들~ 이름은 까먹었지만 샐러드 스시 이런게 있었는데 내 취향 ~~





스시 다 먹고 그 근처에 중고 옷 가게에 갔다.

처음에 갔던 곳은 그닥 뭐 많이 없었고 그 맞은편에도 중고샵이 있길래 들렀는데 거기가 더 크고 옷도 많고

그 외 잡화? 같은 것도 많았다. 내맘에 드는건 별로 없었지만 ...


이건 그 앞에서 찍은 사진~ 흔들렸다 ㅜㅜ 망할 카메라는 밤만 되면 잘 안찍힌다.....




여기서 3개에 990엔인 옷들이 있었는데 그럴만도 한게 도저히 3개나 괜찮은 옷을 발견하지 못했다.

1개 딱 맘에 드는 바지가 있었는데 그거말곤 도저히 입고 싶지 않은 것 뿐이여서 그냥 나왔는데 음...그냥 일본 취향인가

아니면 중고라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기괴하고 이상한 옷들이 참 많았다.




이 다음엔  오락실가서 장구처럼 생긴 북에 막 리듬스타처럼 북치는 게임? 이름이 잘 기억 안나는데 그런것도 했는데

재밌긴 한데 스틱이 너무 두껍고 그래서 나중에 하다보니 손이 아플 지경이였다.

그리고 거기서 스티커 사진도 찍었는데 400엔밖에 안해서 신기했다. 우리나라 요즘에 6000원 정도 하는데 말이지...

환율 생각해도 거기가 더 싸네;; 많이 찍어서 그런가...암튼 스사는 많이 찍어봐서 일본어여도 별 무리 없이 재밌게 잘 찍었다.

영화관에서 아바타 3D 보고싶었는데 자막도 일본어겠고 그리고 시간도 많이 뺏기니까 그냥 포기했다.




다혜가 자주가는 술집 '왕'에 갔다. 샐러드 쿠폰 있어서 계속 리필 되서 짱이였던듯 ㅋㅋ

신기한게 다 신발벗고 들어가고 신발장도 따로 있고 테이블이 우리나라처럼 마주보고 이렇게 된 곳은 방에 들어가는 곳이고

마루에 앉고 다리는 그 밑에 집어넣을 수 있게 테이블 밑에 뚫려있어서 신기했다. 좌식인데 의자에 앉는 효과~

그리고 마주보고 앉지 않고 나란히 앉는 그런 방식으로 되어있어서 신기하고 미묘했다.

우리나라에선 이런곳 안가봤는데 ㅋㅋ 신기한건 여긴 탕 종류가 안주에 없었다. 우리가 술 좀 마시다가 탕종류 시키려고

찾다 찾다 찾은게 무슨 전골같은거였나 그런거 딱 하나 있고 다 그냥 먹는거여서 술마실때 탕이 있어야 하는데...하고 아쉽 ㅜ

사실 그 전골같은건 내가 완전 취한 다음에 먹어서 잘 기억도 안난다.

이게 우리가 시킨 술과 안주~


 요건 메뉴판~



나는 맥주 다혜는 사와라고 탄산같은 술을 시켰는데 사이다 처럼 투명한데 알콜맛도 거의 안나고 맛있었다.

우리는 돈이 없었으므로 다혜가 중간에 편의점에 가서 사와 3캔 엄청 크고 긴걸로 사와서 그걸 그 마루밑에서 몰래 따라 마셨다.

결국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홀짝홀짝 마셔대다가 완전 취해서 화장실에서 토하고 다혜 화장실 간 중간에 자고  ㅜㅜ

중간에 게임했는데 게임이란게 난 술 취하면 계속 걸려서 언거푸 마시다 보니 정신나갈때까지 마셨다 ㅜㅜ

결국 다혜가 자전거로 날 뒤에 태우고 달렸는데 얘도 술이 좀 들어가서 원래는 나 뒤에 타면 잘 못탔는데 씽씽 잘 달려서

집에 도착 !! 난 화장도 안지우고 바로 자다가 1시쯤 깨보니 얘가 어딜 갔나 없어서 화장 다 지우고 컴터하다가 3시에

다혜가 집에 다시 와서 짜파게티 먹고 수다 떨다가 도쿄에서 둘째날을 마감했다.

딱히 뭐 한건 아니였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지 피곤한 밤이였다. 그래도 막 관광코스 엄청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는데

이렇게 그냥 동네에서 노는 것도 현지인 친구가 살지 않으면 잘 못할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여정
다혜네집-MEWE-스시집-오락실-중고샵-MEWE-왕-집


도쿄에 가다<2> 여행 첫날 여행스케치

음... 이제 한달이나 지나서 포스팅을 하려니 다 까먹어 가는데

기억을 짜내서 여행 첫날을 생각해보면

의외로 막 엄청나게 설레거나 두근두근! 와~ 이런 감정은 없고

얼른 도착해야지. 수속 빨리 하고 비행기 타는 절차는 왜케 복잡한거야?

+ 김포공항은 가까워서 좋군...이런 느낌이였다.



원래 그전날까지의 계획은 1시 비행기니까 11시까지 가서 여유롭게 비행기 타자~

였지만 10시40분쯤 밥 다 먹고 천천히 준비해서 갔다.

왜냐면? 신림에서 김포공항까지 지하철로 40분밖에 안걸리기 때문에.

공항에 내려서 국제선으로 가서 안내데스크에서 물어서 수속하는데까지 30분도 안걸린듯.

구경할것도 없고 해서 바로 들어가서 대충 가방검사? 이런거랑 여권 보여주는 출입국 심사대 앞을 지나고

들어가니까 30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다음부터는 좀 더 늦게 와도 되겠다~라는 생각까지 했다.

평일이고 딱히 성수기도 아니여도 시간이 널널했다. 집에서 넣어온 하우스를 mp3로 보고 있으니까

탑승하라고 해서 JAL 항공사의 비행기에 탔다. 우리나라 항공사가 아니여서 일본어가 주로 써져있고

안내방송도 일본어로 했지만 한국어로도 해주고, 스튜어디스 언니들이 영어를 잘해서 별 문제가 없었다.

기내식이 조금 구리긴 했지만(+선택권도 없고 그냥 도시락이다) 영화도 나오고 조금 자고 나니까

일본 하네다에 도착했다.




 
- 일본 도시락 기내식-





하네다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려고 하니까 이제 일본이구나~하는 실감이 났다.

그전엔 비행기에 한국사람도 많고 해서 몰랐는데 막상 다혜한테 전화하려니 막막하고 여긴 대체 공중전화는 어디 있는것이며

공중전화는 기본 요금이 100엔이라서 돈 아까워 죽겠고,,,,잔돈없어서 먹지도 않는 탄산음료까지 자판기에서 뽑아야 했다 ㅜ

친절한 안내원 언니가 여기서 국내선가는 셔틀버스타고 거기서 마치다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고 했다.

다혜한테 전화하고 지금 출발한다고 하고 갔는데 국내선 정거장에 도착하자마자 그곳 안내원한테 마치다 가는거 물어보니까

지금 와있어서 부랴부랴 돈 넣고 급히 버스를 탔다.




 
버스 안놓친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다혜 기다려야 했으니 그것도 아닌듯. ㅋㅋㅋ

공항 리무진 타고 마치다까지 가는 동안 'I ♥ tokyo ' 책을 보면서 어디갈지 대충 생각해 놨다.

사실 그전엔 가이드 북도 안 읽었었다....여행가는데 너무 준비없이 갔었지..

시부야 신주쿠 하라주쿠 다이칸야마 키치죠지 긴자 록뽄기 이런곳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가본곳이 신주쿠 하라주쿠 키치죠지 밖에 없네 ㅎㅎ 다른곳도 갔지만~

다른건 몰라도 다이칸야마가 제일 가보고 싶었는데 못간게 아쉽다 ㅜㅜ

아무튼 이러저러한 생각을 하는사이 마치다에 도착했다.




다혜가 예상보다 늦게 도착해서 공중전화를 찾아서 전화를 해봤는데....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걸 모르고 끊었다가

내돈만 100엔 날렸다. ㅜㅜ 그 이후론 그냥 조용히 기다리니까 한시간쯤 뒤에 다혜가 와서 마치다에서 저녁을 먹었다.

Sweet Paradise 여긴 가이드 북에도 나왔던 곳인데 체인점이라서 마치다역근처에도 있다고 했다.

디저트 뷔페같은곳인데 케잌이 진짜 많았고, 시간제한도 있었다. 70분-_- 치사한 자식들...

그래도 나름 배부르게 먹었다. 케잌은 진짜 너무 달다 ㅜㅜ 한사람이 3개 이상은 절대 못먹을거 같았다.

난 한 5개 정도? 먹었던것 같았는데 초코케익이랑 무스케익은 정말 너무너무 달았다 ㅜㅜ

내가 다 거부한 초코케잌이 있다니 .... 그래도 가격이 1400엔이고 나름 갠춘한듯!

우리가 퍼온 케이크 사진들 . 결국 다 먹진 못했다 ㅜㅜ 넘달아 ㅜ_ㅜ



이건 초반에 먹기 시작했을 때 사진... 나올때쯤엔 접시가 한가득 올라가 있었다. 물론 다 안먹은 것도 많았지만 ㅎㅎ

마치다에서 다혜네 집인 하시모토까지는 얼마 안걸렸는데 일본 지하철 타고 역에서 내려서 한 25분 정도 캐리어 끌고 다녔더니

팔이 진짜 너무 아팠다 ㅜㅜ 짐 정리 좀 하고 청소 좀 했더니 12시가 넘어가서 일찍 잠들었다.

다음날 몇시에 일어날지는 생각도 못한채...

일본에는 중 고등학생때 오사카이긴 했지만 한번 다녀왔고 친구도 있어서 그런지 엄청 떨리거나 무섭지 않고

오히려 친근한 느낌이였다. 

첫날의 일정은 끝~


여정
:우리집-김포공항-하네다공항-마치다-하시모토-다혜네집


새로운 3월을 맞이하여... I'm on a DIET

다시 다이어트 시작..ㅋㅋ

하하..

저번주에 내려가서 뷔페 완전 많이 먹고

제주도 갔다와서 먹을 거 잔뜩 먹었더니 ㅜㅜㅜㅜㅜ

도루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부터 알바도 시작이고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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